5
관리자
2010-01-20
557
2009년 6월 매일경제 기사
경기도 中企, 인도 세일즈 성공
|
기사입력
2009-06-01 15:11
경기도 중소기업들이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지-페어 뭄바이 2009'(G-Fair Munbai 2009)에 참가해 3300만달러의 계약을 따낸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따르면 1일 경기도 소재 47개 중소기업은 인도 마하슈트라주 뭄바이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참여해 인도 567개사, 중동 바이어와 704건, 6195만달러의 계약 상담을 했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3345만달러의 계약이 성사됐다.
보안장비와 DVR(Digital Video Recorder) 카메라를 생산하는 제너시스정보통신(대표 이정민)은 이번 박람회에서 총 20여건의 상담을 진행해 1개사(MCB India)와 150만 달러의 계약이 성사됐으며, 3건의 계약이 추가 진행되고 있어 향후 수출확대 기회가 기대되고 있다.
경기중기센터 관계자는 “인도 최초로 개최한 ‘G-FAIR 2009‘의 성공요인은 국내 G-FAIR, 수출상담회 및 해외통상촉진단 운영을 통해 축적된 사업수행역량과 경기비지니스센터(GBC) 뭄바이를 통해 구매력있는 현지바이어들을 대거 초청하여 참가기업과의 사전 1대 1 매칭을 효과적으로 주선하게 된 것”이라며 “여기에 도내 기업제품의 우수한 기술력이 덧붙여져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인도 ‘2009 G-FAIR 뭄바이’의 높은 성과와 현지의 뜨거운 반응에 근거하여 매년 정기적인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브라질, 칠레 등 남미를 겨냥해 칠레 산티아고에서 ‘G-FAIR’의 성공신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rev.
보안 전문 매거진 A&S매거진 광고
Next
2010년 2월 시큐리티 월드 광고 게재